영웅문 차트틀 여러 개 만들기를 활용하면 분석 목적이 바뀔 때마다 지표와 화면 구성을 처음부터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키움 공식 도움말은 [0600] 차트틀 관리에서 현재 사용 중인 차트 설정을 하나의 차트틀로 저장·삭제할 수 있고, 저장된 차트틀을 불러와 필요한 차트를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0600] 키움종합차트 → 상단 차트틀 관리 기능 → 현재 차트 구성 저장 → 이름을 달리해 여러 차트틀 관리 → 필요할 때 불러오기
1. 차트틀은 현재 차트 구성을 ‘묶음’으로 보관합니다
지표를 하나씩 추가하고 기간과 화면을 다시 맞추는 대신, 자주 쓰는 구성을 하나의 차트틀로 저장해 두는 방식입니다. 공식 도움말에서도 시장 국면이나 종목별로 잘 맞는 설정을 찾아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불러와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 하나만 저장하기보다 목적별로 나누면 더 유용합니다
기본 차트틀 하나만 있어도 복구에는 도움이 되지만, 여러 개를 만들 수 있다면 용도에 따라 구성을 나누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 보는 기본형, 추세를 확인하는 틀, 거래량을 강조한 틀처럼 목적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3. 이름을 보고 바로 용도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차트틀이 늘어나면 ‘차트1’, ‘차트2’ 같은 이름은 금방 헷갈립니다. 어떤 지표를 넣었는지보다 무슨 목적으로 쓰는 틀인지가 이름에 드러나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새 보조지표나 화면 배치를 시험할 때 기본 차트틀을 직접 바꾸지 않고 별도 검토용 틀에서 테스트하면 원래 구성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4. 차트틀과 스타일을 구분하면 관리가 깔끔합니다
스타일은 차트환경설정의 표시 상태를 저장하는 쪽에 가깝고, 차트틀은 현재 차트 구성을 한 묶음으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두 기능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어떤 설정이 어디에 저장됐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5. 새 틀을 만들기 전에 기존 틀을 덮어쓰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기본으로 계속 사용할 차트틀이 있다면 이름을 명확히 정해 두고, 다른 구성은 별도 이름으로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변경할 때마다 기존 기본 틀을 덮어쓰면 나중에 원래 화면으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 차트틀 예시 | 역할 |
|---|---|
| 기본형 | 평소 가장 자주 보는 기본 구성 |
| 추세형 | 추세 관련 지표 중심 구성 |
| 거래량형 | 거래량·수급 관련 지표 강조 |
| 검토형 | 새 설정을 시험하는 임시 구성 |
6. 차트틀이 많아지면 안 쓰는 틀은 정리합니다
비슷한 구성을 여러 개 쌓아두면 어떤 것이 최신인지 찾기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반복해서 쓰는 것만 남기고 오래된 시험용 틀은 삭제해 목록을 단순하게 유지하면 됩니다.
구성 완성 → 차트틀 저장 → 목적별 이름 부여 → 다른 구성도 별도 저장 → 필요할 때 불러오기가 핵심입니다. 차트틀 여러 개를 ‘용도별 작업공간’처럼 관리하면 매번 재설정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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