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잔고가 늘었다는 결과만 보지 말고, 같은 기준일에 표시된 체결수량과 상환수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1060은 날짜별 내역을 살펴보는 출발점이고, 1061은 선택한 기간의 흐름을 이어서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이 글은 공매도와의 개념 비교보다 실제 조회와 기록 순서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루 내역은 1060에서 시작합니다
- 화면번호 입력란에 1060을 넣어 대차거래내역을 엽니다.
- 달력에서 확인할 기준일을 선택합니다. 화면을 연 날짜와 자료 날짜를 구분합니다.
- 코스피 또는 코스닥 중 대상 시장을 선택하고 조회합니다.
- 원하는 회사의 종목코드를 대조합니다. 첫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다음’으로 뒤의 자료도 확인합니다.
- 체결수량·상환수량·증감·잔고를 한 행으로 기록합니다. 제목과 단위를 함께 남깁니다.
조회되지 않는 것과 값이 0인 것은 다릅니다. 다른 시장을 선택했거나 결과의 뒷부분을 아직 안 본 상태일 수 있습니다. 빈 결과를 바로 ‘대차 없음’으로 옮겨 적지 마세요.
체결과 상환을 분리해 읽습니다
가상의 동일 집계 범위에서 전일 잔고가 100만 주, 새 체결이 8만 주, 상환이 5만 주이고 다른 조정이 없다면 순증가는 3만 주, 계산상 잔고는 103만 주입니다. 체결 8만 주 전체가 잔고 증가분인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은 개념을 설명하는 예입니다. 실제 화면 수치가 맞지 않으면 먼저 날짜·시장·단위와 집계 범위를 점검하세요. 단순식에 맞추려고 원래 자료를 수정하지 말고, 화면 값과 계산 값을 별도 칸에 보관합니다. 정정이나 집계 기준 차이는 해당 자료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날 흐름은 1061로 이어 봅니다
1061 대차거래추이를 열어 전체 또는 종목 조회를 선택합니다. 종목별 분석이라면 회사가 제대로 지정됐는지 확인한 뒤 최근 5일·1개월 등 제공되는 기간이나 직접 입력 기간을 사용합니다. 조회 후 수치와 차트 표시를 바꿔 같은 구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차트에서는 증가 구간을 찾고, 수치에서는 그 날짜를 확인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세요. 차트의 기울기만 보고 변화량을 추정하면 축 범위 때문에 크기를 과장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 옮길 값은 수치 화면에서 대조하는 편이 낫습니다.
매번 같은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기준일 / 시장 / 종목코드 / 체결 / 상환 / 증감 / 잔고 / 단위 / 확인 시각’을 한 줄로 남겨 보세요. 자료를 다시 열었을 때 값이 달라지면 이전 기록을 지우지 말고 재확인 시각과 함께 별도로 적습니다. 그래야 날짜 선택 실수와 사후 갱신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잔고 감소는 대차 상태의 변화입니다. 그것만으로 당일 매수 주문, 투자자 신원, 주가 상승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화면을 정확히 조회하는 일과 매매 의도를 추정하는 일을 나눠야 기록의 신뢰도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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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적용 범위
사용자 제공 영웅문4 도움말 PDF 2897~2898쪽과 공식 도움말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29일입니다. 프로그램 버전에 따라 화면 배치와 제공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실제 계좌에서 기능을 실행한 체험기가 아니며, 숫자 예시는 모두 설명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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